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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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연합인포맥스 사장 이선근입니다.

금융정보시장의 선두주자 연합인포맥스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연합인포맥스는 대한민국 정보주권을 지키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 미디어 그룹의 일원으로서 금융산업 종사자들의 믿음직한 동반자로 성장을 함께 해왔습니다.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해온 실시간 금융정보 및 뉴스 서비스의 신속성과 정확성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기반이 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채권과 외환분야에서 시장 최강자로 자리잡은데 이어 전자입찰 등으로 금융선진화를 향한 길에 앞서 나가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CEO 이 선 근

실제 연합인포맥스는 지난 2000년 설립 이래 불과 4년만인 2004년 '코리보(KORIBOR)' 산정기관으로 선정돼 시장의 신뢰기반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2005년에는 디지털 경제금융 정보방송 부문에 진출한데 이어 2009년 양방향 경제정보 채널인 '아하경제TV'를 개국했습니다. 2009년 채권 전자입찰 프로그램인 '인포맥스옥션'을 내놓았고, 미래 금융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 각 대학에 인포맥스를 서비스하는 등 교육지원사업에도 정성을 기울여왔습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연합인포맥스의 현재 모습은 단순히 경제.금융 전문가들을 위한 단말기 사업에만 머물지않고, 대한민국 금융산업 전체의 성장과 함께 간다는 우리 임직원 모두의 한결같은 각오와 열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금융정보시장의 선도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역할을 확대해나가려는 우리의 일관된 노력과 발걸음의 궤적입니다. 시장과 함께 가되, 시장을 넘어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미래도 염두에 두는 우리의 시선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연합인포맥스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공과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과 늘 함께할 것입니다. 금융정보 시장의 중심, 그곳에 연합인포맥스가 있습니다.